귀넷 차 도둑, 식탁보만 걸친 채 잡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식탁보만 걸치고 차를 훔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귀넷 경찰은 지난 2일, 맥키엔지 칼이라는 남성이 차량을 훔치려 한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경찰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식탁보만 걸치고 차를 훔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귀넷 경찰은 지난 2일, 맥키엔지 칼이라는 남성이 차량을 훔치려 한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경찰은...
장교들이 뇌물 받은 후 증거 없애려 자살 돌격에 병사 투입 의혹 "(병사들을) 1월에 발가벗긴 채 수갑을 채워 나무에 장시간 묶어뒀으며 일부는 다음날 아침까지 방치됐다" "다리에...
러시아 반부패 운동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제공됐다고 주장하는 크림반도의 초호화 비밀 별장 내부를 공개했다. 러시아 야권 지도자였던 알렉세이 나발니가 설립한 반부패 재단(FBK)은 최근 보고서를...
베벌리힐스의 한 결혼정보회사(이하 결정사)가 결혼을 보장하겠다며 고액의 가입비를 받은 혐의로 고객들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한 여성 회원은 지난 17일 결정사 ‘매치메이커스 인 더 시티(MITC)’를 상대로 LA카운티...
중국 북동부 국립공원에서 야생 백두산 호랑이 어미 1마리와 새끼 5마리가 함께 이동하는 장면이 관찰 카메라에 포착됐다. 중국에서 호랑이 6마리로 이뤄진 가족이 한 화면에 담긴 것은...
한국에서 생활하다 고향인 미국으로 간 구독자 225만명의 유튜버 ‘올리버쌤’이 8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살이를 포기한 배경에는 높아지는 세금과 부족한 의료 시스템, 자연재해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와 정권에 불법 자금을 대는 ‘어둠의 은행가’ 조직의 핵심인물인 심현섭(42)에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700만 달러(약 10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미 당국은 심현섭을 비롯한 이들이 북한...
크리스마스 주택 장식을 두고 이웃간 소송전까지 벌어졌다. 해당 장식이 지나치게 밝고 시끄러워 정서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웃을 대상으로 10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NBC...
사망 후 18년만에 콘크리트 속에서 미라화 된 시신으로 발견된 여아…. 지난 2월 일본 오사카에서 확인된 엽기적인 사건과 관련해 일본 아사히신문은 일본 내에서 최소 197명의 아동이...
영국이 바닷가재 요리를 할 때 살아있는 채로 끓는 물에 바닷가재를 삶는 행위를 금지하기로 했다. 22일(현지시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노동당 정부는 갑각류를 살아있는 상태에서 삶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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