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운영 업소인 줄 알았는데 성매매 영업장
워싱턴주에서 마사지 업소를 성매매 영업장으로 운영한 혐의로 한인 남성이 조직범죄 및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 검찰은 김남수씨를 조직범죄 주도 혐의와 2건의 2급 성매매...
워싱턴주에서 마사지 업소를 성매매 영업장으로 운영한 혐의로 한인 남성이 조직범죄 및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 워싱턴주 피어스카운티 검찰은 김남수씨를 조직범죄 주도 혐의와 2건의 2급 성매매...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가 교통 체증으로 배터리가 방전돼 견인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5일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전날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영주권 취득을 위해 괌 주민과 위장 결혼한 한국인 남성이 유죄를 인정하고 보호관찰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연방검찰은 송정훈(49·사진)씨가 비자 사기 혐의로 유죄를 인정해 1년 보호관찰과 벌금 500달러,...
고수익과 원금 보장을 내세워 한인 시니어들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해 기소된 페더럴웨이 지역의 이윤정(53)씨가 최근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 워싱턴주 서부지검은 이씨가 연방법원에서 전신사기 3건과...
판사 “도주 이유만으로 치명적 무력 사용 부적절” 애틀랜타 경찰관이 무장하지 않은 60대 노숙인에게 경고 없이 테이저건을 사용해 사지마비와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과 관련, 21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열흘 넘는 폭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무더위가 예보된 프랑스에서 대형 할인마트의 에어컨 할인 판매를 둘러싸고 곳곳에서 몸싸움과 고성이 오가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 AFP통신과 뱅미뉘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든 조(40)가 한국식 혼례를 치렀다. 1일 패션 잡지 보그는 아든 조가...
멕시코가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둔 뒤 열린 축하 행사에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시민 3명이 질식해 숨졌다. 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1일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꼭대기에 올라 청혼한 커플이 경찰에 체포됐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검은색 옷을 입은 남녀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약 450m...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총격 살인을 저지른 한인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콜럼버스 지역 매체 WBNS-TV는 프랭클린카운티 법원이 42세 리스 존스 살해 사건의 피고인 지브릴 김씨에게...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