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줄리 김(Julie Kim)이 일본 최대 제약사 다케다(Takeda)의 대표이사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에 공식 취임했다. 줄리 김은 30년 이상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다케다에 합류한 뒤 미국 사업부와 혈장 유래 치료제 사업부를 이끌었다. [다케다 제공]

한인 일본 최대 제약사 첫 여성 CEO 취임

재미동포 여성이 일본 최대 제약사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했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재미동포 줄리 김(56)이 지난 24일 일본 다케다제약의 신임 CEO로 취임했다. 여성이 CEO 자리에 오른...

ICE 구치소 총격 주범 한인에 징역 100년

지난해 텍사스주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 앞 총격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100년을 선고했다. 연방 법무부는 23일 텍사스주 알바라도 소재 프레리랜드 ICE 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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