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60피트 상공에 매달려 “너무 무서웠다”
지난 14일 캅 카운티 오스텔에 있는 ‘식스 플래그 오버 조지아’에서 스카이 스크리머 놀이기구가 갑자기 작동을 멈추면서 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매달려서 구조를 기다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놀이공원...
지난 14일 캅 카운티 오스텔에 있는 ‘식스 플래그 오버 조지아’에서 스카이 스크리머 놀이기구가 갑자기 작동을 멈추면서 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매달려서 구조를 기다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놀이공원...
지난해 텍사스주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 앞 총격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100년을 선고했다. 연방 법무부는 23일 텍사스주 알바라도 소재 프레리랜드 ICE 구치소...
연방 정부의 전국 의료사기 특별단속에서 LA 지역 호스피스 업체 운영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가운데 한인 포함 운영자 3명이 2700만 달러 규모의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연방...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소 ‘안나의 집’에서 밥 위에 케이크를 얹어 줬다는 이유로 일부 네티즌들이 조롱성 댓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NCT 출신 가수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으로 간주되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의상을 입은 데 대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싱가포르 콘서트 티켓을 구하기 위해 고용주에게 급여 선지급을 요청한 가사도우미가 고용주로부터 VIP석 티켓을 선물받아 화제다. 최근 현지매체 아시아원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일하는 미얀마 출신...
올해로 194세가 된 거북이 ‘조나단’이 세계 최장수 지상 동물이자 최고령 거북이에 등극했다. 21일 기네스 세계 기록(GWR)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남대서양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섬에 서식 중인 세이셸...
공포 영화 ‘링’에서 텔레비전 밖으로 기어 나오는 장면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데이비 체이스가 3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7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체이스는 세균성 뇌수막염과...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다툰 상대를 찾아 900마일 넘게 날아가 망치로 폭행한 한인 남성이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플로리다주 검찰에 따르면 뉴저지 거주 에드워드 강(22)씨는 최근 무장...
"메시를 보려고 9개월 반 동안 17개국, 1만7천㎞를 자전거로 달렸습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2연패 도전을 현장에서 보기 위해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한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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