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내려라”…뇌성마비 승객, 12열부터 기어가게 한 항공사
뇌성마비로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승객을 항공기 출입구까지 기어가게 한 항공사가 논란에 휩싸였다.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에 거주하는 로드니 하진스(49)는 지난 8월 결혼기념일을...
뇌성마비로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승객을 항공기 출입구까지 기어가게 한 항공사가 논란에 휩싸였다.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에 거주하는 로드니 하진스(49)는 지난 8월 결혼기념일을...
지난 28일 밤 캅 카운티 케네소 지역 I-75 고속도로에 있는 고가도로에 레이저로 투사해 만든 “이 땅은 우리 땅이다. 히틀러와 고임 디펜스 리그(GDL) 만세!” 슬로건이 내걸렸다....
북부 조지아에 있는 한 음식점이 부모가 아이들을 제대로 통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추가 요금을 부과한 데 대해 온라인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블루리지 외곽의 토코아...
조지아주에서 최근 들어 기상천외한 수법의 사기행각이 늘고 있어 경찰과 관계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캐롤턴에서는 장례식장을 가장한 사기 전화로 돈을 갈취하는 사기 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귀넷 카운티에 있는 던킨 도너츠점에서 뜨거운 커피를 마시다 화상을 입은 70대 애틀랜타 여성이 업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300만 달러 보상금을 받는 데 합의했다. 신원을 밝히기를...
23일 남부 루이지애나주에서 차량 158대가 잇따라 부딪혀 최소 7명이 숨지고 2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주 경찰이 밝혔다. 사고는 세인트 존 더 뱁티스트 패리시(다른 주의 카운티에 해당)를...
콜로라도주에서 하청업체에 지불할 대금 수천만원을 3t(톤) 분량의 동전으로 지급한 원청업체가 소송에서 패소해 8천불의 소송 비용을 더 물게 됐다. 24일 지역 방송 CBS콜로라도와 9뉴스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애틀랜타에서 주소를 착각한 철거업체가 엉뚱한 주택을 철거해 집주인이 곤경에 빠졌다고 A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AP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수잔 호지슨 씨는 지난달 휴가를 다녀온 후
빵과 음료를 파는 한 카페 체인점에서 카페인 함량이 높은 음료를 사 마시고 숨진 한 대학생의 유족이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NBC 뉴스가 23일 전했다. 보도에...
35년 전 발렌타인데이에 조지아 밀렌의 한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던 시신이 26세 한국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23일 조지아주 수사국(GBI)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했다. 수사국에 따르면 1988년 2월 14일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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