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560구 절단해 불법 판매한 ‘엽기 모녀’ 경악
콜로라도주에서 장례업체를 운영하면서 560구의 시신을 훼손하고 그 일부를 불법으로 판매한 모녀에게 각각 15년과 20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헤스는 2010∼2018년 콜로라도주 몬트로스에서 '선셋 메사'라는 장례업체와...
콜로라도주에서 장례업체를 운영하면서 560구의 시신을 훼손하고 그 일부를 불법으로 판매한 모녀에게 각각 15년과 20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헤스는 2010∼2018년 콜로라도주 몬트로스에서 '선셋 메사'라는 장례업체와...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인 키커 구영회(29)가 정확한 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구영회는 지난 1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애리조나 카디널스와 홈 경기에서 두 차례 필드골을 모두...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31일 95세로 선종했다고 교황청이 발표했다.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대변인은 이날 "'명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오전 9시 34분에 바티칸에서 돌아가셨다고 슬픔 속에 알린다"고...
사상 최초의 여성 슈퍼스타 뉴스 진행자였던 바버라 월터스가 93세로 별세했다고 AP통신 등이 ABC 방송 보도를 인용해 30일 전했다. ABC의 모회사인 월트디즈니의 로버트 이거 최고경영자(CEO)는 월터스가
뉴욕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를 판매하는 가게가 최초로 문을 열자 손님들이 개점 전부터 장사진을 치며 북새통을 이뤘다. 뉴욕타임스(NYT)는 29일 뉴욕 주정부가 지난해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뒤 처음으로
28일 경제잡지 포브스가 올해 커리어가 추락한 12명을 선정해 눈길을 끈다. 단연 손에 꼽히는 것이 괜스레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손을 댔다 연일 구설에 오른 일론 머스크다.
시애틀에 거주하는 제이 성씨는 3년 반 전 배우자가 한국으로 떠나면서 데려간 아이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간 성씨는 양국 법원에서 권리를 인정받았고, 관련 국제 협약도...
여자골프 세계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5)가 3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아들인 정준(27)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진 둘의 연말...
최대 수 시간씩 전화통을 붙잡아도 상담사 목소리조차 듣기 어려울 정도로 기업들의 질 낮은 서비스가 악명높은 미국에서 고객 불만 사항을 대신 접수해 해결해주는 ‘용병 업체’가 등장해...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손꼽혀온 '축구 황제' 펠레(브라질)가 끝내 병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82세.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현지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3차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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