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 병원, 심장이식 후 사망 환자에 ‘3860만달러’ 배상
6년 전 메트로 애틀랜타의 에모리대학 병원에서 심장 이식 수술을 받고 숨진 20대 환자에 대해 지난 11월 배심원단이 병원 측에게 386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이번 평결의...
6년 전 메트로 애틀랜타의 에모리대학 병원에서 심장 이식 수술을 받고 숨진 20대 환자에 대해 지난 11월 배심원단이 병원 측에게 386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이번 평결의...
한국계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직에 도전하는 앤디 김(41)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이 이례적으로 현역 상원 의원의 공개 지지를 받았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 존 페터만 상원 의원(민주·펜실베이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쪽 손바닥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붉은 얼룩이 찍힌 장면이 포착됐다. 트럼프 측이 얼룩의 정체에 대해 밝히지 않은 가운데 SNS 등에서는...
지난해 9월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군사들'(Soldiers of Christ)이라고 칭하며 집단적으로 한국인 조세희씨(33)를 죽음으로 내몬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피고인 7명 중 2명이 17일...
10년 전 유명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친모를 살해·유기한 혐의로 7년여간 복역하고 미국에 송환된 시카고 여성 헤더 맥(28)이 본국 법에 따라 다시 처벌됐다. 17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욱일기를 내건 관광용 인력거가 여전히 미국 뉴욕 시내 곳곳을 활보하고 있다며 뉴욕시 당국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서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국 반려동물용품 체인점 '펫코(Petco)' 내 병원에서 수술받은 후 봉합 부위가 터져 손 쓸 새도 없이 죽음을 맞은 반려견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역 매체 채널2 액션뉴스는 3살...
"제 돈 2천500만 유로(약 2천7백만불)를 어디에 쓸지 결정해주세요." 오스트리아의 한 상속녀가 자신이 물려받은 돈의 사용처를 결정할 시민 토론단 모집에 나섰다. 1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글로벌 화학...
자사에 비판적인 내용의 뉴스를 발행했다는 이유로 바퀴벌레를 넣은 소포를 보내는 등 지속해서 괴롭힌 혐의로 기소된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가 300만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매사추세츠 지방검찰청은...
주민들은 드라이스-스루 맥도날드 매장이 교통량·소음·배기가스량을 증가시켜 주거환경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타지역의 저소득층 사람들을 불러들여 안전에 대한 우려를 키울 수 있다면서 "맥도날드는 드라이브-스루라는 특수 시설 설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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