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엑스(X)'에 맞서 데이터 신뢰성과 유럽식 규준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소셜미디어 'W'가 다음 달 나온다. 26일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이베이 임원 출신의...
https://www.youtube.com/shorts/hqZqQSrgYWw공화 의원들도 "투명한 수사" 촉구…시민 잇단 사망에 정치적 타격 우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인 37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의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백악관 이스트윙(동관) 공사장은 현재 '보이는 공사'와 '보이지 않는 공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건물을 통째로 허문 뒤 지상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숙원으로 삼아온 초대형 연회장(볼룸)을...
30대 여성 사망 17일 만에 또…주지사 "폭력적 연방 요원 즉시 철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의한 사망 사건이 17일 만에 또 발생했다. 이에...
'아바타'와 '타이타닉'을 연출한 거장 제임스 캐머런(71) 감독이 미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근거지를 옮긴 이유를 밝히며, 현재 미국 사회와 정치권을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23일 미국 주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을 수사하려던 연방수사국(FBI) 요원이 상부의 압박 끝에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을 둘러싸고 연방 검사와 법무부 고위 간부들까지 잇따라...
미국 중부와 동부 전역에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주민들이 식료품과 생필품 사재기에 나섰고, 항공편 수천 편이 잇따라 취소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규모 정전에 대비해 발전기와...
미국 뉴욕주에서 얼어붙은 호수 위를 달리던 스노모빌이 물에 빠지면서 아버지가 6살 아들을 구하고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2일 WWNY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7시 4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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