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일본계 생활용품 체인 ‘다이소(Daiso)’의 미주 수입 통관을 대행했던 한인 통관업체 대표가 세금 포탈과 사기 혐의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법무부는 세리토스 지역에서 통관·물류업체 ‘코미스 인터내셔널(Comis International Inc)’을 운영해 온...
한오동 회장에 당선증 전달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17일 정기총회를 통해 명칭을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상의 사무실에서 열린 총회에 회원 약 20명이 참석해 결산보고 및 행사보고를 전달받았다. 올해 상의의 운영잉여금은...
애틀랜타의 한미연합회(AKUS) 지회(회장 오대기)와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유명화)는 18일 한인회관에서 이춘근 국제정치 학자를 초청해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한인 약 150명이 참석해 한미동맹, 미중 패권전쟁, 한반도 정치 등에 관한 강연을...
한인 부부가 반세기 전 코넬대학에 기증했던 전각병풍이 한국으로 반환된다. 16일 LA거주 앤드류 김(한국명 김병수·89)·완균라 김(89) 부부와 한국 문화유산복지재단(이사장 이상근)은 최근 코넬대 존슨 박물관과 계약을 체결해 전각 병풍을 한국으로 반환하기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