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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다운타운에 자리잡은 가을 페스티벌에 음식 벤더들이 가득이다. 중앙포토.

[포토뉴스] 2025 둘루스 가을 페스티벌

둘루스는 애틀랜타의 한인타운이라 불리지만, 다운타운 지역은에서 한인 상권을 찾아보기 힘들다.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철도가 지나가는 둘루스 다운타운은 한인들도 많이 찾는 번화가로, 구석구석에서 도시의 역사를 느낄...

총영사관에 손소정 영사 부임

손소정 신임 동포담당 영사(사진)가 2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부임했다. 지난달 13일 전임 영사가 귀국한 지 6주만에 공석이 채워졌다. 손소정 영사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과 정부업무평가실 등에서...

귀넷 카운티의 일부 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고지서에서 중요한 세금 감면 항목이 누락되는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귀넷 세무위원회 페이스북]

귀넷 일부 재산세 고지서에 ‘오류’

‘산정가치 급등 공제’ 누락 수백건 발생 귀넷 카운티의 일부 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고지서에서 중요한 세금 감면 항목이 누락되는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세무위원회는 최근...

2020년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원격으로 증인 선서를 하는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로이터 자료사진]

트럼프 “코미 전 FBI국장은 더러운 경찰”

트럼프, 집권 1기때부터 별러오던 코미에 험담 코미 “두렵지 않아…연방 사법시스템 믿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권 1기때부터 줄곧 눈엣가시로 여겨온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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