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30대 남성이 자신과의 성관계를 거부한 10대 소녀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30분쯤 엘름허스트 루스벨트 대로와 91번가...
북미 스타벅스가 복장 규정을 바꾸면서 직원들에게 사비로 새 옷을 사도록 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스타벅스 일부 직원들은 회사가 복장 규정에 따른 의류비...
도라빌에 있는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발아건강식품'(대표 임진숙)이 추석을 앞두고 제품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이 업소는 오는 30일까지 한달간 대표 영양제 'M3'세트를 정가 190달러에서 25달러 낮춘...
독립영화제서 단편 영화 선보여 애틀랜타의 한인 영화감독이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제로 꼽히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함께 열리는 아시아 독립영화인들의 네트워크인 ‘플랫폼 부산’에 초대받았다. 주인공은 크리스탈 진 김(33)...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연방 이민법원 판사로 임명돼 뉴욕 법원에서 재직해온 데이빗 김(김광수) 판사가 이달 초 재판 도중 돌연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3000명 신규 채용...전기·하이브리드 10종 생산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를 북미 전기차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삼고, 메타플랜트(HMGMA)에 27억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추가 투자를 통해 연간 50만대의 생산능력을...
전문가 “불확실성 여전...금리인하 영향 제한적” 연방준비제도(Fed)가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지 여부가 주목된다. 연준은...
등록금 전액 이상 지원받는 학부생 비율 80%로 높혀 조지아주 최고 사립대학인 에모리대학이 내년 가을학기부터 연간 소득 20만 달러 미만 가정의 학부생들에게 전액 등록금을 면제한다고 17일...
“전화 오면 끊고 영사관에 직접 확인해야”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전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영사관은 18일 “김선일 사무관이라며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신고를...
한국 국가보훈부는 국외거주 국가보훈대상자들의 신상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동남부에 거주하는 대상자들은 연말까지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접수해야 한다. 1차 해외보상금 지급 일정(12월 15일)에 해당하기 위해서는 11월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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