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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열린 세무설명회에 한인들이 대거 참석, 국세청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윤지아 기자.

“비거주 미주한인, 상속세·증여세 부담 커”

한인들 거주·비거주 과세 차이에 큰 관심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한미 세무설명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 큰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한국 국세청, 애틀랜타 총영사관,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윤종섭 대표(오른쪽)가 박은석 회장에게 후원 체크를 전달하고 있다.

엠펠레스, 한인회에 1만불 기부

피치트리코너스의 한인 기업 엠펠러스(대표이사 윤종섭)는 25일 박은석 한인회에 1만 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엠펠러스는 건축자재용 강판을 절곡하는 회사로, 조지아주를 중심으로 미 동남부 지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 우체국에서 국제 우편물 배송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800달러 이하’ 소액소포 무관세 폐지

미 여행객 200달러까지 면세 오는 29일부터 미국으로 반입되는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대한 무관세 정책이 폐지된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파워볼 티켓 [로이터]

오늘 추첨 파워볼 잭팟 8억1500만불

조지아주에서 100만달러의 파워볼 당첨자가 나왔다. 주 복권당국은 지난 25일 캅 카운티 코빙턴 시 주민이 모바일 앱으로 구입한 복권 한 장이 다섯개 당첨 번호 '16, 19,...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피치트리 센터. [JLL제공]

총영사관 입주 ‘피치트리센터’ 매물로

점유율 41% 불과...제값 받기 힘들 듯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입주해 있는 피치트리센터가 매물로 나왔다. 2022년 압류매각된 지 3년만에 새 주인을 찾고 있다. 26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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