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에서 가끔 만나는 한국 분을 탈의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눴다. 전에 추운 겨울날 체육관 앞에서 내 차가 시동이 안걸렸을 때 자진해서 케이블로 자신의 차에 연결해 도와준 친절한 분이다. 고마워서 점심을 사겠다고 해도 사양했다. 그분은 우체국에서 40년 넘게 일하고, 작년 70세에 은퇴했다고 했다. 은퇴 연금을 받으며 사는 이야기가 나왔다. 401K 이야기도 나왔다. 401K에 관한 신통한 내 경험을 이야기했다. 나는 은퇴한 지 10년도 넘었다. 연금을 받아 생활한다. 그런데 매달 500달러가 따로 나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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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포르샤 티니샤 브라운 [뉴욕포스트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4/제목-없음-15-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