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송의 커뮤니티 액션] 이민자 정보 유출에 소송 제기
미 전역 6개 주 10개 지역에 있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가입/협력 단체들은 연간 10만여 명에 달하는 한인들을 만나 여러 사회봉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중 뉴욕 민권센터에서 실시하는 무료 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는 해마다 1000여 명이 신청하는, 한인들이 가장 많은 찾는 서비스 항목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올해부터 신청자들의 우려 섞인 질문이 이어졌다. 납세자 번호를 받아 세금을 내는 서류미비자들이 개인 정보 노출 우려 때문에 신고를 꺼리기 시작했다. 미국내 서류미비자 1100만여 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600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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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뉴욕시의 한 코스트코에서 회원들이 장을 보는 모습.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2026-02-20T155357Z_504288450_RC2I2JAH8S20_RTRMADP_3_USA-TRUMP-TARIFFS-COMPANIES-120x86.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shutterstock_2318800325-120x86.jpg)
![개에 물린 상처. [본인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개물림-120x86.jpg)

![최근 절도범들이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해 집주인의 동선을 파악한 뒤 주택 또는 차를 노리는 범죄가 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vg41t1vg41t1vg4-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