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과속·난폭 운전 ‘조심’… 동남부 5개주 합동단속 실시
과속·난폭 운전자들을 집중 단속하는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eration Southern Slow Down)’ 캠페인이 오는 24일까지 시행된다. 조지아, 플로리다, 테네시 등 동남부 ...
과속·난폭 운전자들을 집중 단속하는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eration Southern Slow Down)’ 캠페인이 오는 24일까지 시행된다. 조지아, 플로리다, 테네시 등 동남부 ...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27일 어린이 19명 등 21명이 희생된 유밸디의 초등학교 총격 사건 당시 경찰이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며 총격 대응 실패를 ...
보도에 따르면 당시 롭 초등학교에 배치돼 있어야 할 학교 경찰관은 차에 탑승하고 있었고, 911 첫 신고 전화를 받고서야 뒤늦게 학교로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조지 플로이드 사망 2주기를 맞아 경찰개혁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조지 플로이드 사망 2주기인 25일 바이든 대통령이 아시안 순방에서 ...
애틀랜타 경찰이 교통법규 위반 단속 티켓 건수나 용의자 체포 건수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인사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지역방송 CBS46의 ...
한국에서 경찰관이었던 할아버지의 뜻을 따라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에서 데퓨티 셰리프(deputy sheriff)로 일하는 이예리(Yee Re Lee) 씨는 최근 한국을 방문해 서울지방경찰청에서 ...
둘루스 경찰서 소속 한인 경찰관이 K-9 경찰견과 함께 귀넷 카운티의 한 창고 건물에 숨겨져 있던 533파운드 규모의 마리화나를 압수해 화제다. ...
조지아 고속도로 순찰대의 순찰 차량 상단에 설치된 푸른색 경광등 제거를 허용하는 법안이 지난달 30일 주의회를 최종 통과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로 ...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이 공동 주최하는 '커피 위드 셰리프'가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스와니에 위치한 모짜르트 베이커리에서 열렸다. 이날 ...
한인회관서 30일 개최...범죄예방 정보 제공 애틀랜타 증오범죄 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가 도라빌 경찰서(서장 찰스 D 애트킨슨), 한인범죄예방위원회(위원장 박형권),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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