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빌서 50대 우버 운전자, 10대 승객에 피살
새해 첫날부터 로렌스빌에서 10대 청소년이 우버 운전자를 총격 살해하고 그의 차량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 당국은 크리스천 로버트 시몬스(15)가 살인 ...
새해 첫날부터 로렌스빌에서 10대 청소년이 우버 운전자를 총격 살해하고 그의 차량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 당국은 크리스천 로버트 시몬스(15)가 살인 ...
피치트리코너스 도로에서 30일 밤 경찰이 쏜 총에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11시 30분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와 윈터스 ...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18일 오전 경찰이 한 호텔 앞 총격 사건 현장에 대거 출동, 주변 도로를 차단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사건은 ...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서 ‘로드 레이지’(road rage) 관련 폭력 사건이 증가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 시비 끝에 다른 운전자를 칼로 찌르는 사건이 ...
조지아주 뷰포드에서 아마존 배달 기사가 차량으로 주택의 벽돌 기둥을 들이받고 떠난 사건이 발생했다. 아마존 배달 기사가 주택을 파괴하는 장면은 CCTV ...
귀넷 카운티 둘루스에서 20대 운전자가 동승자에게 중상을 입힌 뒤 현장을 떠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16일 사고 신고를 접수한 뒤 ...
조지아주 둘루스 시 한인 운영 대중 목욕탕 '제주 사우나'에서 20대 남성이 여성 전용 사우나에 침입했다 검거됐다. 지난 16일 귀넷 카운티 ...
최근 둘루스 쇼핑몰 주차장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20대 여성이 남자 친구의 데이트 폭력과 스토킹으로 괴롭힘을 받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6일 애틀랜타 저널(AJC) ...
귀넷 카운티 둘루스 쇼핑센터 주차장 차량 안에서 지난달 31일 한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당에서 계산서에 불만을 품고 언쟁을 벌이던 손님이 기관단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19일 새벽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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