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새 역사 열렸다” 한인 사라 박 시의원 첫 이민자 여성으로 취임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씨가 12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으로 취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둘루스 시청에서 남편 ...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씨가 12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첫 이민자 여성 시의원으로 취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둘루스 시청에서 남편 ...
귀넷 카운티 둘루스 하이웨이와 맥대니얼 팜 로드 인근에 178채의 타운홈 단지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알려지자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애틀랜타의 ...
과반수 득표 승리 확정...지지자들 눈물바다 조지아주 둘루스 시의원 1지역구 선거에 출마한 한인 사라 박(40·한국명 박유정) 후보가 5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한인은 ...
4일 조지아주 159개 카운티 전역에서 시장과 시의원, 교육위원 등을 뽑는 지방선거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치러졌다. 주민 1118만명 가운데 올해 ...
지난달 31일까지 3주간 진행된 둘루스 시의원 선거 사전 투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
5층 높이 4개동 커뮤니티 조성 귀넷 카운티 커미션은 최근 건설업체 하노버 컴퍼니가 신청한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인근 7.88에이커 규모 부지 ...
둘루스는 애틀랜타의 한인타운이라 불리지만, 다운타운 지역은에서 한인 상권을 찾아보기 힘들다.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철도가 지나가는 둘루스 다운타운은 한인들도 많이 찾는 ...
사라 박 조지아주 둘루스 시의원 후보는 16일 한식당 서라벌에서 후원 모임을 열었다. 김백규 애틀랜타 한인회 원로회장이 주최한 이날 후원회에는 존박 ...
5개 지역구 중 1지역 가장 치열 박사라 후보 "결선투표도 염두" 둘루스 1지역구 시의원 경선은 올해 3파전 양상이다. 현직 제이민 하크니스 ...
조지아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사라 박씨가 후원금 모금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사라 박 후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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