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보다 화살 맞을까 벌벌… 샌디 스프링스 주민들
던우디와 브룩헤이븐 인근의 샌디 스프링스 주민들이 사슴 사냥철 수렵꾼들의 무분별한 사냥에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최근 샌디 스프링스 주민들은 주택가에서 가까운 ...
던우디와 브룩헤이븐 인근의 샌디 스프링스 주민들이 사슴 사냥철 수렵꾼들의 무분별한 사냥에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최근 샌디 스프링스 주민들은 주택가에서 가까운 ...
귀넷 주민들을 상대로 수질검사를 빌미로 가정방문을 시도하는 사기성 전화가 늘고 있어 카운티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귀넷 당국에 따르면 최근 ...
상점 무인판매대에서 물건을 훔치다 적발돼 절도 혐의로 기소된 귀넷 조지아 칼리지(GGC) 교수가 물건을 훔친 것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무인계산대의 문제라는 ...
3년 전 비무장 흑인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총을 쏴 숨지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한인 성 김 전 애틀랜타 경관에게 보석금 ...
3년 전 애틀랜타 지역에서 비무장 상태의 흑인 용의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던 한인 경관이 기소됐다. 그동안 유가족 측은 한인 경관의 ...
19일 오후 2시 45분 경 둘루스 플레즌트힐 로드와 스티브 레이놀드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대형 콘테이너 트럭과 코롤라 승용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
애틀랜타 시의 살인사건이 3년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올해 살인사건 건수는 162건. 1996년 이후 26년만에 가장 ...
애틀랜틱 스테이션 지역에서 12세와 15세 어린이가 총에 맞아 숨진 지 불과 3주 만에10대 2명이 목숨을 잃는 총격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안드레 ...
지난 13일 귀넷 카운티 교정시설 주차장에서 교도관을 살해한 혐의로 22세 남성이 16일 오후 체포돼 기소됐다. 귀넷 경찰은 16일 대큘라에 거주하는 ...
애틀랜타 한인회관 인근 노크로스 주택에서 23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오후 7시경 귀넷 카운티 경찰은 사람이 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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