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11세 소년, 핏불 공격에 두피 70% 잃어
11세 조지아 소년이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핏불 세 마리에 공격당해 두피의 70%를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핏불들이 갑자기 ...
11세 조지아 소년이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핏불 세 마리에 공격당해 두피의 70%를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핏불들이 갑자기 ...
조지아 대학(UGA) 풋볼팀이 14일 밤 교통사고로 선수와 스태프 2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을 당했다. 2년 연속 풋볼 대학리그 내셔널 챔피언에 ...
지난 12일 동남부를 강타한 폭풍과 토네이도로 조지아주에서 2명, 앨라배마주에서 최소 8명이 사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NWS)에 따르면 최소 7개의 ...
지난 12일 둘루스 고등학교에서 학생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을 칼로 베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학생은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나 ...
지난 4일 디캡 카운티에 있는 디케이터의 한 주유소에서40대 남성이 차에 개스를 넣던 도중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생명에는 ...
최근 벅헤드 주택가를 배회하며 침입을 시도하는 듯한 여성이 방범 카메라에 포착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주민은 폭스5뉴스에 "이 여성이 ...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개 독감'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지고 있어 풀턴과 디캡 카운티 유기견 보호소가 격리 조치에 나서며 가정에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
지난 달 29일 제임스 토마스 풀턴 카운티 부셰리프를 살해한 혐의로 26세의 흑인 남성이 체포됐다. 3일 애틀랜타 경찰국 찰스 햄턴 주니어 ...
지난 27일 추위를 피해 달러 스토어로 들어가려던 한 남성이 총을 맞고 부상을 당했다고 애틀랜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
크리스마스인 지난 25일 새벽 둘루스 프레스톤 파크 드라이브에 있는 코틀랜드 포티코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8가구 30여명이 집을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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