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원금 200만불 챙긴 한인 기소
LA 한인타운에서 차량공유 운전사로 일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코로나19 지원금을 속여 약 200만 달러를 챙긴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연방 ...
LA 한인타운에서 차량공유 운전사로 일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코로나19 지원금을 속여 약 200만 달러를 챙긴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연방 ...
모기지 페이먼트를 내지 못하고 있는 주민은 조지아 주정부에 최대 5만 달러까지 모기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홈오너 어시스턴트 펀드(HAF)'라고 불리는 ...
귀넷 카운티가 스몰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최대 1만5000달러를 지원한다. '귀넷 스몰 비즈니스 그랜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타격을 받은 업체들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
조지아 주민의 3분의 1 정도인 약 300만명의 저소득층 주민들이 주정부로부터 각각 350달러 체크를 받게 된다. 주정부의 지원 대상은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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