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가격·이자율 고공행진에 자동차 융자(오토론) 대출 기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정보 사이트 에드먼즈에 따르면, 올해 1~3월 신차 구매자 가운데 19.8%가 84개월(7년) 대출을...
에어프레미아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미주노선 특가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오픈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의 왕복 특가 항공료는 LA 1511달러, 뉴욕 1820달러, SF 1020달러부터다....
연방우정국(USPS)이 1년도 지나지 않아 우표값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1종 우표인 '포에버 우표(Forever Stamp)'를 현행 73센트에서 78센트로, 약 7% 인상하는 방안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4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사회보장국(SSA) 대면 서비스 의무화 조치를 철회했다. 이에 따라 전화를 통해서도 각종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공영방송인 NPR은...
주한미국대사관이 14일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기조에 발맞춰 "영사들과 이민 당국은 여러분의 체류 기간 초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면서 "규정을 준수하는 것은 본인의 책임"이라고 당부했다....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지휘 박평강)는 지난 12일 2025년 봄 시즌 두번째 정기 공연 '하트 오브 오페라, 소울 오브 뮤지컬'을 선보였다. 이날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열린 공연은
애틀랜타 한인간호사협회(KNAA)는 지난 12일 스와니 미선 시니어리빙 생활지원센터에서 웰다잉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제임스 손 미선시니어리빙 원장은 삶의 마지막을 맞는 환자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취지로...
9·11 테러 이후 신분증 위·변조를 막기 위해 도입된 리얼 ID법이 제정 20년만인 다음달 7일 전면 시행된다. 국내·국제선 비행기 탑승이나 연방 건물 출입시 연방정부 규정을 준수한...
극성을 부리던 꽃가루가 옅어지고, 쌀쌀했던 기온도 다시 올라가는 4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봄을 즐겨보자.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만한 이벤트를 간추려 소개한다.
올봄 애틀랜타 하이뮤지엄 특별전시관이 한국의 토종 풀꽃과 산길의 알록달록한 색채로 물든다. ‘설악산의 화가' 김종학전이 11일부터 미주 최초로 열린다. 하이뮤지엄의 마이클 룩스 수석 큐레이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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