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붓고 이빨 빠진 주부…뱅크시의 밸런타인데이 벽화
세계적 그라피티(공공장소 낙서) 작가 뱅크시의 밸런타인데이 기념 벽화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작품은 그림 속 여성의 얼굴이 구타당한 듯한 모습인데다가 작품 속의 버려진 냉장고가 곧바로...
세계적 그라피티(공공장소 낙서) 작가 뱅크시의 밸런타인데이 기념 벽화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작품은 그림 속 여성의 얼굴이 구타당한 듯한 모습인데다가 작품 속의 버려진 냉장고가 곧바로...
버몬트의 한 무명작가가 딸의 틱톡 홍보 덕분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12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버몬트주에 사는 변호사이자 세 자녀의 아버지인 로이드 리처즈는 소설 작가가...
미국에 사는 한 파키스탄계 남성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강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300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이같은 소식은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조지아 아쿠아리움이 '조지아 주민 패스'를 15일까지만 판매한다. 해당 패스는 1인당 47.99달러(세전)이며, 조지아 거주자에게만 한정판매하고 있다
인천시 강화군이 미국 내 우호 도시의 도움을 받아 준비해온 청소년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개 식용 문화를 혐오하는 현지 여론에 부딪혀 무산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강화군은 우호...
8살때인 2000년 미국에 이민했다가 불법체류자 신분이 돼 추방 위기에 놓였던 한인이 미국 최고 스포츠 제전인 슈퍼볼의 '명예 주장'(Honorary Captain)이 됐다. 주인공은 애리조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혜정(31)씨....
직장인의 정신건강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은 직장상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상사의 영향력은 의사보다 크고 배우자와 맞먹었다. 13일 미국 인사관리 솔루션 제공 업체 UKG의 인적자원연구소가...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통산 3번째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캔자스시티는 12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7회 수퍼보울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에 38-35로 승리했다.
중국의 첫 인공지능(AI) 챗봇으로 알려진 '챗위안'이 공개 사흘 만에 관련 규정 위반을 이유로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대만 타이완뉴스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서비스를 개시한...
최근 뉴욕이 쥐 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서 쥐가 잠든 사람 몸을 기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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