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LA 폭동 증언] “이웃이 약탈자 돌변…순찰대 만들어 지켜내” 영 김 아이리스USA 대표 04/25/2022 한인사회 이슈 김 대표는 “폭동으로 서쪽에서 불길이 치솟자 나를 포함해 한인 옷가게 업주 100여 명이 모였다. 자체 순찰대를 구성했다”면서 “메인 스트리트를 저지선 삼아 시위대가 자바시장으로 진입하지 못하도록 경비했다. 봉제공장 업주들이 공장 밴을... Read more
[4.29 LA 폭동 증언] “스왑밋 지붕에서 18일 밤낮을 총 들고 지켰죠” 슬라우슨 수퍼몰 크리스틴 나 사장 04/25/2022 한인사회 이슈 1992년 4월 29일 오후 4시쯤 몰 안이 시끌시끌했다. 어디선가 “폭동인가 봐”라는 소리가 들렸다. 폭동 발생 3일째. 폭도 300여명이 몰 주차장에 몰려들었다. 이들은 건물을 지키고 있던 시큐리티 가드들을 향해 “브라더”를 외치며... Read more
[4.29 LA 폭동 증언] “가게 부수는 폭도, 오지 않는 경찰에 좌절” 김보환 타이밍 회장 04/25/2022 한인사회 이슈 그는 “오후 6시 30분쯤 주차장에 도착해 차에서 내렸는데 흑인 40~50명이 쇼핑몰에 난입해서 유리창을 깨기 시작했다”며 “우리 가게도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 진열된 옷을 무더기로 들고나오는 걸 봤다”고 전했다. 캄튼 매장이 험한... Read more
[4.29 LA 폭동 증언] “잿더미가 된 건물은 그들이 아닌 나를 바꿨다” 후버마켓 박진원 사장 04/25/2022 한인사회 이슈 박 사장은 충격에 한동안 식사도 못 하고 잠도 이루지 못했다. 큰 바위가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눈만 붙이면 악몽에 시달려 잠을 잘 수 없었다. 정신과 상담받으면서 하루하루를 버텼다”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