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정책 자금 지원 사실상 줄었다

재외동포청 예산이 3년째 1000억 원대에 머물면서, 미주 등 해외 동포사회가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LA한인회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은 “한국 정부와 동포사회가 상생하며 성장하기 위해선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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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혐의 한의사 대배심 기소

조지아주 도라빌에서 일맥한의원을 운영하던 김무곤 원장이 7명의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디캡 카운티 검찰은 지난달 29일 김씨가 성폭햄 혐의로 대배심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김씨는 작년 4월부터 20건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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