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폭풍이 지나간 뒤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 다운타운 도로에 작은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은 지난 25일 페리 스트리트에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크로건 스트리트에서 파이크 스트리트까지의 도로를...
조지아주 당국은 전국을 휩쓸고 있는 대규모 겨울 폭풍으로 인해 주 전역의 도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도로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포함,...
https://www.youtube.com/shorts/tYuXSWUtywc블랙아이스 위 제동거리 9배 더 길어져 블랙아이스(Black Ice)는 조지아주 겨울철 가장 위험한 도로 상태 중 하나로 꼽힌다. 블랙아이스는 지면 온도가 영하일 때 비, 안개, 이슬...
목사지만 이젠 불신자 죽음도 축복 90대 한인 이혼 부부가 임종을 앞두고 서로를 찾았다. 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만난 이들은 "미안하다"는 말을 밤새 주고받았다. "'10년 더...
“기소 내용 모호하고 범죄 구성요건 부족” 판단 검찰 기소 전략에 큰 타격...즉각 항소 의사 밝혀 지난 2023년 9월 조지아주 로렌스빌 주택에서 집단 종교생활(그리스도의 군사들) 중...
용의자 체포...가족 내 다툼 추정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의 한 주택에서 성인 4명이 총에 맞아 숨진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이 집에는 사건 당시 세 명의 어린이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산하 여성회와 함께 조지아주 보훈처를 찾아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장경섭 회장은 22일 패트리샤 로스 보훈처장과 만나 오는 6월 한국전쟁 기념식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CRC, 한인 신청서 작성·제출 도와 귀넷 카운티가 노인 낙상 방지 등을 위해 주택 개조 사업을 실시한다. 23일 귀넷주택공사(GHC)는 고령자 주거 정책 일환으로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고...
샌디스프링스 코티지 공개 강의 캅 센터에선 웨딩 박람회 열려 1월 넷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겨울을 즐겨보자. 24~25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조지아 파워는 이번 주말 예상되는 겨울 폭풍으로 인해 2~3일 이상 지속되는 정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민들에게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폭풍은 눈, 얼음 그리고 나무를 넘어뜨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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