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기술 이용해 용의자 특정 40년 전 귀넷 연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로렌스빌 경찰은 40년 전 성폭행범 용의자로 글렌 대니얼 플라이본(66)을 지난 17일 체포했다고...
낙태 약을 복용한 뒤 조산한 아기가 출생 후 약 1시간 만에 사망하면서 임산부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조지아주 남부 캠든 카운티에 거주하는 시에라 톰슨(31)은 지난해 12월...
조지아주에서 노인 고객 돈 1000만달러를 빼돌린 투자자문가가 유죄를 인정했다. 17일 연방 검찰 발표에 따르면 전직 투자자문가인 에이조게네 오쿠마(43세)는 2022년 피해자의 사망한 자매 유산 관리자(executor)로 지정된...
마켓 세일정보는 한인마켓의 주요 세일 품목과 가격을 소개합니다.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되는 마켓세일 광고를 함께 보시면 세일 품목과 가격을 사진으로 비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주의...
봄방학 시즌 겹쳐 일요일까지 혼잡 극심 국내선 3시간, 국제선 4시간 전 도착 권고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인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계속 길어지고...
미국 입국을 위한 비즈니스·관광 비자를 신청할 때 1만5천달러(2천250만원)의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가 50개국으로 확대된다고 미 국무부가 18일 밝혔다. 다음 달 2일부터 비자 보증금 제도를 새롭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자 조지아주 하원이 유류세 징수 일시 유예 법안을 서둘러 통과시켰다. 주 하원은 18일 표결에 부쳐 163대 4로 유류세 징수를 60일간...
한국어 발음 틀렸다는 댓글 반박 "한인 입양인 정체성 자랑스러워" "아리앙이 아니라, 아리랑(Ah-RLhi-RLhahng)입니다. 당신은 마지막 R을 놓쳤어요." "BTS의 음악을 듣고 한국어 발음을 배우세요." "당신은 지금 rice를...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배달기사로 가장한 남성이 택배를 훔쳐가는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주민들의 신고에 따르면 절도범은 배달기사처럼 옷을 입고, 자연스럽게 집 앞에 접근한 뒤, 놓여...
조닝 완화가 핵심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뒷마당에 작은 별채와 같은 부속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조지아주 하원을 통과했다. 이 법안(HB 1166)은 ‘보조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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