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민자 구금시설로 쓰기 위해 조지아주에 두 번째 창고를 매입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10일 오크우드 시의 B.R. 화이트 시티매니저를 인용해 “오크우드에 있는 창고가...
국토안보부가 조지아주 소셜서클 시의 산업용 창고를 구입해 대규모 이민자 구금시설로 전환, 오는 4월부터 수용을 시작한다. 최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이 곳에는 최대 1만 명의...
범인, 카드 도용 ‘49.99’ 10번 연속 결제 조지아주의 한 한인이 아마존 고객센터를 사칭해 ‘피해 신고를 도와주겠다’는 사기를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60대 김 씨는 지난 9일...
헬렌 차·에스더 고 변호사 한인 상담 한인들, 가정폭력·성폭력 신고 주저 한국 기업 직장 내 피해 사례 호소도 성폭력, 가정폭력은 광범위하고 빈번하게 일어난다.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한인타운의 중심지 둘루스 플레즌트 힐 로드에 있던 제일IC은행 간판이 메트로시티은행으로 바뀌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해 법인 통합에 이어 지난 주 IT(정보기술) 시스템 통합까지 완료한 뒤 간판 교체...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마사지 업소에서 발생한 손님 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성매매 관련 정황을 발견, 한인 관리자를 체포했다. 9일 웨스트포인트 경찰(WPPD) 발표와 지역매체 CNAW2 뉴스의 보도에...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가 조직을 새로 정비하고 재출범을 선언했다. KACCSE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산하단체로서 동남부 6개주 지역 상의의 조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상공인 지원책을 모색하고자 2012년 설립됐다. 이후 수년간 활동의 명맥이...
"안녕, 나는 이라엘이야. 우리 학교에 온 걸 환영해" 생애 처음, 태어난 곳이 아닌 나라의 초등학교를 다니게 된 아이가 모국어 인사를 받는다. 지난달 14일 귀넷 카운티...
애틀랜타에서 10세 소년이 표적 총격으로 생명을 잃을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일 오전 6시 45분경, 애틀랜타 남동부 지역 엠파이어 파크와 I-75 인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저소득·중간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로 세금 신고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어시스턴스 센터’(CAC)는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소득세 신고 지원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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