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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은 조지아주 사바나주립대가 단과대 명칭에 현대차 이름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사바나에 ‘현대 교육대학’ 생긴다

현대차그룹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은 조지아주 사바나주립대가 단과대 명칭에 현대차 이름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사바나주립대학은 15일 현대차로부터 500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이 대학의 교육대학 명칭을 ‘현대 교육대학’(Hyundai College of...

복음화대회 준비 3차 기도회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2025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16일 제3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김종민 애틀랜타 성결교회 목사는 복음화 대회를 통해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수...

애틀랜타공항 국제선 터미널에 전시된 궁중 한복. 크리스마스트리가 전시되기 전 약 2달간 이어질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

애틀랜타 공항서 ‘한복의 미’ 자랑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앞두고 애틀랜타공항에서 16일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애틀랜타 한인들뿐 아니라 공항 직원, 여행객 등이 참석해 한복의 멋을 즐기고 체험했다.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주택 중간 크기는 2015년 2210스퀘어피트로 줄어들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출처 셔터스톡]

1800~2200스퀘어피트, 적당한 집 시대

큰 집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500스퀘어피트 규모를 유지했던 주택 중간 크기는 2015년 2210스퀘어피트로 줄어들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센서스 등 통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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