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은 조지아주 사바나주립대가 단과대 명칭에 현대차 이름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사바나주립대학은 15일 현대차로부터 500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이 대학의 교육대학 명칭을 ‘현대 교육대학’(Hyundai College of...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2025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16일 제3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김종민 애틀랜타 성결교회 목사는 복음화 대회를 통해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수...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앞두고 애틀랜타공항에서 16일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애틀랜타 한인들뿐 아니라 공항 직원, 여행객 등이 참석해 한복의 멋을 즐기고 체험했다.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2023년 봄 이후 최대 상승 EV·고급차 판매 호조 영향 관세로 새 기준될 가능성↑ 신차 평균 거래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5만 달러를 돌파했다. 자동차 정보업체 켈리블루북(KBB)의...
큰 집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500스퀘어피트 규모를 유지했던 주택 중간 크기는 2015년 2210스퀘어피트로 줄어들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센서스 등 통계에 따르면...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애틀랜타를 표적으로 삼아 지역 경찰과 인력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16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ICE는 최근 애틀랜타 지역 경찰을 겨냥, 한 주만에 약 95만달러를...
오렌지카운티 라하브라 지역의 한인 운영 바비큐 식당에서 한 남성이 연인 관계였던 여성을 뒤쫓아가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피해 여성에...
우크라이나의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가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경찰은 지난 11일 암호화폐 투자자 콘스탄틴 갈리치(32)가 수도 키이우...
40대 남성 허민중(가명)씨는 지난 7월 2일 관광을 위해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을 갔다가 감금과 고문, 인신매매, 투옥으로 이어진 ‘불지옥 같은 61일’을 겪었다. 한국인 지인의 안내로 현지 카지노를...
영주권 카드를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을 부과받은 일이 벌어져 우려된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기조로 수십 년간 유명무실했던 영주권 등 외국인 등록증 미소지 처벌 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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