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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더글라스 카운티에 위치한 구글의 데이터 센터. 구글 제공

아마존, 조지아 땅 ‘줍줍’ 어디까지…

"소음·전기료 상승·물 부족 초래" 주민들 반대 커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인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조지아주 라마 카운티에 위치한 산업단지 부지 일부를 2억 7000만달러에 사들였다. 회사는 이곳에...

ICE 요원 사진. [ICE 제공]

파격 혜택 내걸고 ICE 요원 대거 모집

10배에 달하는 예산도 확보 연방 정부 축소와 다른 행보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법집행 요원 모집을 위해 각종 혜택을 확대하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국토안보부(DHS)는 지난달 29일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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