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의무 기피로 22년 동안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이 지난해 11월 대법원 승소에도 최근 또다시 비자 발급이 거부돼 입국이 좌절됐다. 유승준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대리인...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이 남동부를 강타한 가운데, 날씨 소식을 전하던 기상캐스터가 물에 빠진 여성을 구조하는 모습이 생방송에 포착됐다. 2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기상캐스터인 밥 반 딜런은 이날...
자신을 보살펴주고 있는 주인에게 은혜를 갚은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 26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콘월주 펜잔스에 사는 33세 여성 메건 크리스찬은 지난 12일
미국의 제39대 대통령(1977∼1981년 재임)인 지미 카터가 내달 1일 100세 생일을 맞이한다. 1924년 10월1일생인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100번째 생일 케이크를 자른다
미국에서 대입 수험생들이 북부의 전통적 명문대 대신 사우스캐롤라이나나 조지아, 앨라배마주 등 남부 지역 공립대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 역사적으로 하버드 등 아이비그(북동부...
도심에 넘쳐나는 쥐 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뉴욕시 의회가 쥐에게 피임약을 살포해 개체 수를 증가를 막는 시범 계획을 27일 승인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법안에...
허리케인 헐린으로 집이 피해를 입었다면 연방 정부에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6일 조지아에 대한 비상사태 선언을 승인하면서 국토안보부와 연방 재난관리청(FEMA)에 재난...
열대성 폭풍 헐린이 조지아를 강타했을 때도 나무가 집 위로, 도로 위로 쓰러지며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데다 강풍이 불면 나무는 쉽게 쓰러진다. 집 마당으로...
피치트리 코너스 시가 조지아주 최초로 자율주행 택시 운행을 시작한다. 미시간주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메이 모빌리티'는 다음달 7일부터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허리케인 헐린이 4등급 위력으로 지난 26일 밤 플로리다주 빅 밴드에 상륙한 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 내륙으로 북상하면서 곳곳에서 강풍과 홍수, 정전 사태 등의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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