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먹을때마다 500만원 기부”…쯔양 ‘햄버거 먹방’ 감동 사연
먹방 유튜버 쯔양이 투병 중인 어린 팬의 댓글을 계기로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공개됐다. 26일 쯔양의 유튜브 채널에는 ‘버거 한 개에 500만원 기부? 총 몇 개...
먹방 유튜버 쯔양이 투병 중인 어린 팬의 댓글을 계기로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공개됐다. 26일 쯔양의 유튜브 채널에는 ‘버거 한 개에 500만원 기부? 총 몇 개...
차 봉지 등으로 위장한 4만 명분의 필로폰을 대량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하려 한 중국인 조직과 중국인 투약자들이 제주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제주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여행객 수천 명이 공항과 도심 곳곳에 발이 묶였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항공기 결항과 철도 운행...
미국 뉴욕주에서 얼어붙은 호수 위를 달리던 스노모빌이 물에 빠지면서 아버지가 6살 아들을 구하고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2일 WWNY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7시 40분쯤...
교사가 학생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받았다는 게시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자 한 네티즌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며 민원을 제기했다고 밝혀 논란이다. 22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방학에 뇌물 받아먹은 교사 민원...
한 배달 플랫폼에서 김밥 한 줄에 커피 한 잔을 50만원에 판매한 김밥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이는 인근 한 성형외과 직원들의 반복적인 주문 취소 및 환불...
대만에서 오래된 보온병을 장기간 사용하다 납 중독으로 뇌 손상을 입고 사망한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노후 보온병에서 용출된 중금속이 신경계를 지속적으로 손상시킨 것으로 판단했다. 현지 매체...
인도네시아의 한 20대 여성이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위장 신분증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8일 콤파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카이룬 니샤(23)는 지난...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이 비유럽권 방문객의 입장료를 45% 인상하는 ‘이중 가격제’를 14일부터 시행하면서 차별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루브르박물관은 이날부터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아이슬란드·리히텐슈타인·노르웨이를 제외한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왼쪽 팔과 다리를 잃은 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구두 세척 사업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중국 인플루언서 웡신이(30)가 장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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