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이전·보고 연장 조치 필요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역대 최대 환급 시즌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 연체자 수백만 명은 환급금을 한...
“보험료 청구서 받으면 추가 해지 가능성도” 올해부터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 추가 보조금 지급이 종료된 가운데, 보험료 인상 부담 때문에 오바마케어 등록자 수가 약 140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저귀·분유·원두·치즈도 유리 대용량보다 구입 빈도가 핵심 코스트코 연회비 65달러를 단순히 손익분기점 수준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만회할 수 있는 품목들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비즈니스...
구글의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나이가 인터넷 정보뿐 아니라 개인 메일과 사진에 있는 내용까지 확인해 답변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구글은 제미나이를 지메일·구글포토 등 자사 앱들과 연동해 정보를 검색할...
미국의 고급 백화점 체인 삭스피프스애비뉴와 니만마커스의 모회사 삭스 글로벌이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14일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삭스 글로벌은 13일 법원에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한인 변호사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재판의 핵심 증인으로 급부상한 우고 아르만도 카르바할 바리오스 장군의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마두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카르바할은 마약 유통을 관리한...
2680만명. 지난해 11월까지 해외 출국자 수다. 역대 최다 기록이다. 같은 기간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848만명에 달했다. 지난 한 해 미국 방문자 수는 164만명이었다. 두 나라를...
연방 하원에서 올해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초당적으로 발의됐다. 14일 지미 고메즈(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메즈 의원은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 의회 아시아태평양...
'이견 해소' 실무그룹 꾸리기로…덴마크 "레드라인 존중을" 미국과 덴마크가 북극의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4일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만났다. 이날 오전 약 1시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1일부터 러시아와 이란, 브라질을 비롯한 75개국 국민에 대한 미국 이민 비자 발급 업무를 중단한다. 폭스뉴스는 국무부 문건을 입수해 국무부가 이들 국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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