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미국 시장에서 기아가 현대차(제네시스 포함)의 판매량을 처음으로 제쳤다. 같은 그룹 내에서 ‘따로 또 같이’ 전략으로 성장해온 현대차와 기아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동반자이자 서로가...
재미교포 앤서니 김이 인간 승리의 역사를 썼다. 무려 16년 만의 우승 소식을 전했다. 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 최종라운드에서...
24년 전 퀸즈에서 20대 청년을 흉기로 살해한 뒤 한국으로 도피했던 한인 용의자가 결국 미국으로 송환돼 재판을 받게 됐다. 13일 퀸즈 검찰에 따르면, 호 ‘알렉스’ 신(43)은...
'가족 중 일부만 가입' 선택 확산 FQHC, 소득 따라 비용 조정 현금 할인·카운티 보건국 대안 오바마케어(ACA) 세액공제가 종료되면서 건강보험료가 급등하자 보험을 포기하는 가정이 속출하고 있다....
"미국 브랜드는 더 이상 쿨(Cool)하지 않다" 이달 초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같은 제목의 사설을 통해 유럽 내에서 미국 브랜드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는 현상을 짚었다. FT는 한때 ‘쿨함’이라는 이미지를 앞세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 태생 귀화 시민권자를 겨냥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사실상 상시화하며 단속 수위를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각 지역 이민 오피스에 전담 인력을 파견하거나...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배우 로버트 듀발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5세. 고인의 배우자 루치아나 듀발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나의 사랑하는 남편이자...
주 2회 헌혈하면 400달러 수입 미국에서 중간 소득계층 주민들이 생활비를 벌기 위해 혈장(plasma)을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물가와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혈장...
미국인 10명 중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이민정책에 대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집권 여당인 공화당의 이민정책 지지도 역시 큰 폭으로 떨어져...
한국은 독일·일본과 함께 국산 자동차 점유율이 높은 나라로 꼽힌다. 현대차·기아 등 강력한 자국산 브랜드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처음으로 수입차 신차 등록 30만대를...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