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스와니 시 주민들이 주택 재산세 홈스테드 공제액을 대폭 상향할지 여부를 주민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조지아 하원은 지난 6일 스와니 시가 오는...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청소년들이 마약 판매자를 털려다 총격전으로 이어져 17세 소년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9일 오후 약 5시 30분경, 로렌스빌 배럿 블러프 드라이브...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교사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이민자 단속 활동이 학생들과 학교 생활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셰리프국에 협력 중단을 거듭 요청했다. 15년 경력의 교사 타메카 프라이스는 지역매체 WABE...
조지아주 게인즈빌에서 지난 9일 한 소형 비행기가 도로 위에 비상 착륙하면서 차량 3대와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조지아주 사바나의 미술교사가 전래동화 ‘해님 달님’를 재해석한 그림책을 펴냈다. 낸시 밀러(한국명 서혜석, 사진) 작가가 쓰고 그린 '해와 달과 별'(Sun, Moon, and Star)이 오는 24일 미국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민자 구금시설로 쓰기 위해 조지아주에 두 번째 창고를 매입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10일 오크우드 시의 B.R. 화이트 시티매니저를 인용해 “오크우드에 있는 창고가...
국토안보부가 조지아주 소셜서클 시의 산업용 창고를 구입해 대규모 이민자 구금시설로 전환, 오는 4월부터 수용을 시작한다. 최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이 곳에는 최대 1만 명의...
범인, 카드 도용 ‘49.99’ 10번 연속 결제 조지아주의 한 한인이 아마존 고객센터를 사칭해 ‘피해 신고를 도와주겠다’는 사기를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60대 김 씨는 지난 9일...
헬렌 차·에스더 고 변호사 한인 상담 한인들, 가정폭력·성폭력 신고 주저 한국 기업 직장 내 피해 사례 호소도 성폭력, 가정폭력은 광범위하고 빈번하게 일어난다.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한인타운의 중심지 둘루스 플레즌트 힐 로드에 있던 제일IC은행 간판이 메트로시티은행으로 바뀌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해 법인 통합에 이어 지난 주 IT(정보기술) 시스템 통합까지 완료한 뒤 간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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