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풀러턴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19개월 된 유아가 도로로 떨어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뒤, 아이의 어머니가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풀러턴 경찰국은 27일 성명을...
챔블리 등 메트로 곳곳서 행사 개최 "참석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활기는 덜 할 수 있지만, 단결하고 정보를 얻기에 한자리에 모이는 것 만큼...
2위 브렌트 키 조지아텍 풋볼 감독 380만불 3위 마이클 화이트 UGA 농구 감독 370만불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8만5000불 조지아주에서 2025 회계연도 기준 연봉 100만 달러...
조지아 북부 지역에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더욱 강력한 북극발 한파가 몰려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조지아 북부와 중부 지역에 내려진 한파 주의보는 27일...
시카고 시장, 항공기 이착륙 횟수 1위 주장 애틀랜타는 "여행객 수 여전히 1위" 반박 연방항공청(FAA)이 공개한 항공기 운항 데이터를 둘러싸고 시카고와 애틀랜타 공항이 1위 논쟁을 벌이고...
자재 리스트 자동 생성 기능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홈디포는 전문 시공업자들을 위한 AI 기반 자재 리스트 생성 도구 '머티리얼 리스트 빌더 AI'를 출시했다. 홈디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5일 별세한 가운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27일 빈소를 마련하고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이날 오후 2~7시 노크로스 리...
조지아주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 카운티 청사에 조성된 야외 전쟁 기념비에 6·25전쟁이 전쟁(War)이 아닌 분쟁(Conflict)으로 잘못 표기돼 있어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2003년 5월...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는 올해 80주년을 맞아 설립자 S. 트루엣 캐시를 기리는 ‘레거시 랜야드 핀 컬렉션’(사진)을 조지아에서만 판매한다. 이 수집품은 조지아 트루엣 계열 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조지아주에서 지난 주말 내린 빙우에 이어 이번 주 들어 한파가 닥치면서 전력 복구와 도로 통행에 추가적인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르면 29일 목요일까지 한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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