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열어왔다. 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 재학...
법적 리스크 해소 불구 노동착취 오명 남아 조지아주 현대모비스와 기아 공장에서 일한 멕시코계 근로자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이 1150만달러 규모의 보상 합의로 막을 내렸다. 이 집단소송(마티네즈 대...
둘루스 ‘뉴코아 빌리야드’에서 지난 19일 오전 현금 도난 사건이 발생해 업소 측이 현상금을 내걸고 용의자를 수배 중이다. 뉴코아 당구장의 정우영 사장은 직원으로부터 7000달러 정도의 피해를...
오는 5월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경선을 앞둔 브래드 라펜스퍼거 후보(현 주 국무장관)는 19일 한인들과 모임을 가졌다. 둘루스 매그놀리아 코티지에서 진행된 후원회 및 간담회는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0일 60일간 시행되는 한시적인 유류세 면제 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휘발유에 대해 갤런당 33센트, 디젤유에 대해 37센트 덜 내게 된다....
우버가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약 1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지난 19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우버가 전기차 제조사 리비안에 최대 1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최대 5만 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구매하기로...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협회(AKABWA)는 지난 19일 조지아주 둘루스 연회장 '1818 클럽'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표정원 융자 전문인을 제2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표 대표는 조지아를 비롯해 시카고·뉴저지·버지나아 등 전국...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로봇 개 형태의 보안 장비가 등장해 범죄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마치 공상과학 영화 장면처럼 생각되지만 이 로봇은 현재 아파트 단지와 건설...
휘발유 갤런당 33·디젤유 37센트 절감 중동 사태로 유가가 치솟자 조지아 주정부가 운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동차 휘발유 유류세 징수를 60일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귀넷 버거 위크...10불에 수제 특별 버거 제공 3월 셋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봄을 즐겨보자. 21~22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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