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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길어지고 있지만 은퇴 자금과 노후 준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셔터스톡]

수명 늘었지만 노후 대비 부족

은퇴 생활 20~30년 설계 필수 수명이 길어지고 있지만 은퇴 자금과 노후 준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 존핸콕과 MIT 에이지랩이 공동 개발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핑크 뷰티 용품점’ 입구. 김상진 기자

한인 미용용품점서 총격 사건

캄튼 지역 한인 운영 미용용품점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업소 안에 있던 여성 고객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LA카운티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21분쯤 이스트...

20년차 중간 소득 20만 달러 MIT가 1위

조기 전형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2026/2027학년도 대입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3일 US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의 연례 대학 순위가 발표돼 학부모들과 입시생들이 지원할 학교를...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

내달부터 일해야 푸드스탬프 받는다

연방정부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이 시행되면서, 내달부터 전국의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들이 새로운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서명한 대규모 감세·복지개편법의 핵심...

LA시로부터 어이 없는 벌금을 부과 받은 하워드 림(오른쪽) 씨가 이웃들과 함께 ‘벌금 통지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왼쪽에 있는 나무가 문제의 가로수. 김상진 기자

가로수 가지 잘랐다고 한인에 6000불 벌금

“매년 시에 가지치기를 요청했지만 ‘예산이 없다’는 답만 들었습니다. 결국 내가 직접 잘랐더니 벌금이 6000달러랍니다.” LA 한인타운 세라노 애비뉴와 5가 코너의 단독주택 소유주 하워드 림(76)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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