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학기 입학생 평균 GPA 4.17 215명 고교 수석·차석 졸업생 조지아대학(UGA)의 올 가을학기 신입생들의 학력 수준이 역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부터 시작된 UGA ‘2029 클래스’는 총...
종합가전업체인 GE 어플라이언스가 향후 5년간에 걸쳐 30억달러를 투자해 조지아주를 비롯한 남부지역 생산설비를 대폭 확대한다. 켄터키주 루이빌에 본사를 둔 GE 어플라이언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남부 지역을...
열대성 폭풍 에린이 카리브해에서 발생했다. 올해 첫 대형 허리케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열대성 폭풍 에린이 오는 15일 이후 3등급 이상의 허리케인으로 격상될 것이라고...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앞당기기 위해 전기차 운전자에게 제공했던 HOV 통행권이 폐지된다. 오는 10월부터 2인 이상 탑승한 차량만 다인승 차선을 이용할 수 있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12일...
조지아주 스와니 시청광장 아트센터(SAC)에서 내달 23일까지 열리는 가을 전시회에 한인 아마추어 화가의 작품 3점이 걸렸다. 설악산 풍경을 그린 '강변 공원'(Park Along The River)이 대상작으로 뽑혔다....
UC샌타바버라에 다니던 한인 여대생이 영국에서 다량의 코케인 밀반입 혐의로 중형을 선고 받았다. 12일 영국 언론 미러 등에 따르면 제이미 최(23·사진) 씨는 지난 5월 25일 브라질발...
서류미비자 신분인 한인 노부부가 불법 체류자 단속 강화로 26년 간의 LA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곧 돌아가게 됐다. 부부는 불체자 단속이 시작된 이후 체류 신분 문제로...
무급 봉사지만 식사·상품 제공 내년 6월 LA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열리게 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회를 약 1년...
영주권자 직계가족 접수가능일만 2개월 진전 나머지 가족이민, 취업이민 문호 제자리 걸음 9월 영주권 문호가 일제히 동결됐다. 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5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다음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성공 이후 유명인 여럿이 미국을 떠나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한 가운데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지미 키멜이 탈(脫)미국 행렬에 가세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민주당 소속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이 뉴저지주 뉴어크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앞에서 시위대와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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