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눈폭풍 미국 강타… 항공편 1만편 결항·최소 8명 사망
'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
'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
미국 중부와 동부 전역에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주민들이 식료품과 생필품 사재기에 나섰고, 항공편 수천 편이 잇따라 취소됐다. 일부 ...
이번 주말 북부 조지아를 강타할 겨울 폭풍 예보가 점차 구체화되고 있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확실하지 ...
열대성 폭풍 헬렌이 3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워 목요일인 26일 오전 플로리다주 서북부 팬핸들 지역에 상륙하면서 조지아주도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플로리다를 거쳐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29일 조지아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는 이날부터 변경이 없으면 ...
동북부를 휩쓴 폭우로 한국 돈 6조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블룸버그통신은 민간 기상예보업체 아큐웨더 자료를 인용해 최근 뉴저지·뉴욕주와 ...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 21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언더그라운드'에서 수백명이 모여 경찰차에 불을 지르고 상점문을 부수는 등 폭력 시위가 벌어진데 ...
지난 12일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조지아주 7개 카운티에 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17일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7개 카운티는 버츠, ...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저온 결빙사태를 빚고 있는 조지아주 일대의 전기와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 비상사태를 연장했다. 켐프 주지사는 ...
크리스마스를 앞둔 주말 조지아 전역에 혹한의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재난관리본부 등 관계 당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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