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브라이언 카운티에 거주하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주민 한 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고 조지아 보건부가 지난 22일 발표했다. 이 환자는 해외 여행 이력은 없으나...
25일 운영위원 42명 투표 선출 전세계 재외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를 설계하고 이끄는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출마했다. 황 회장은 부위원장 러닝메이트로 아시아 지역을 골라...
HD현대일렉트릭의 앨라배마주 현지법인 HD현대파워트랜스포머(HPT)가 내달 제2공장을 짓는다. 이 회사는 765mVA급 초고압 송전망 신규 건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생산 설비 증설을 통해 현재 105대 수준인 연간...
연방 대법원이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리면서, 한인사회는 물론 조지아 기업들이 향후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6대 3...
숙박 공유 서비스 회사인 에어비앤비(Airbnb)는 FIFA 월드컵 대회 기간 중 애틀랜타에서 호스트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따라 애틀랜타를 포함한 월드컵...
이민단체 “가장 위험, 피해 큰 방식” 비판 조지아주 마리에타 경찰국이 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 이민자 단속을 위해 이민 신분을 질문하고 이민법 위반으로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한다....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에서 지난 19일 경찰의 총격으로 3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44분경 한 가정집에서 가정 폭력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온라인 협박을 가한 미성년자를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16일 미성년자 피해자로부터 로블록스(Roblox)에서 만난 사람으로부터 협박과 괴롭힘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를 받았다. 로블록스는...
2020년 대선 언급, “부정선거” 주장 되풀이 전날 연방 병력 애틀랜타 투입 가능성 시사 조지아주의 선거와 애틀랜타의 치안 문제를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파장이 확산되고...
총영사관, “한인들도 주의” 당부 조지아에 인접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를 비롯, 전국에서 홍역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 한인들도 주의해야 한다. 17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중보건부(DPH)는 신규 홍역 감염 12건을 포함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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