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은 32건, 체포율 100% 가까워 전국적으로 살인 범죄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애틀랜타 지역의 살인 사건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정책 싱크탱크인 형사사법위원회(CCJ)가 애틀랜타를 포함한...
사랑하는 나의 아들 수영아 네 편지들을 받고 편지가 늦어 미안하다. 건강하냐. 그리고 더 그곳에 재미를 붙였는지. 필라델피아로 가게 되든지 거기 있게 되든지 이 년 혹은...
미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4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는 '거북이 마라톤'을 연다. 체육회는 4월 장애인의날을 맞아 이달 11일 발달장애인 지원단체인 밀알선교단, 더숲, 샤인커뮤니티 등과 함께...
동남부 한인상의연합회 출범식 미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구심점이 되기 위해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출범한다. 출범식은 7일 토요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2255 Pleasant Hill Rd)이고, 이날 신동준 회장이...
워너 로빈스에 사는 한 주민이 조지아의 즉석 복권 잭팟에 당첨돼 200만달러를 받았다. 주 복권 당국에 따르면 이 티켓은 캐슬린에 있는 홉인 편의점(1104 Highway 96)에서 판매됐으며,...
‘레몬 페퍼 치킨 윙’을 조지아주의 공식 치킨 윙 맛으로 지정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지난 주 하원에 상정된 법안(HB 1013)은 레몬 페퍼 치킨 윙을 ‘조지아의 공식 치킨...
플로리다주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법원 출석 불이행 혐의로 체포됐다. 5일 빌리지스 뉴스닷컴에 따르면 플로리다 섬터카운티 미들턴에 거주 중인 배 송(영어명 소니.45) 씨는 최근 법원 출석...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동포가 활약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듯이 동남부 한인사회가 미주 지역을 대표하는 모범으로 성장했다는 느낌을...
종업원들 잦은 출근 거부로 한인업소들 어려움 겪어 법 집행 요원이면 일단 피해...공권력 불신·혼란 커져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이 소수인종 커뮤니티에 공포를 낳으면서 각종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개스 사우스에서 '레고의 모든 것' 체험 2월 첫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겨울을 즐겨보자. 7~8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 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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