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지역 따라 큰 격차, 고소득층 유리 상위 1% 7만5410불, 하위 20% 150불 그쳐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법인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 시행으로 내년 조지아 납세자들이 평균...
가을철 가족과 함께 하는 ‘애플 피킹’은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조지아주 최고의 사과농장은 어디일까. USA 투데이는 여행 전문가들로부터 전국 사과 농장 명소들을 추천받아 후보를 추려낸 뒤...
수오지 미 의원 "미, 친구 대하는 법 끔찍한 장면으로 보여줘"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300여명이 이민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풀려난 사태와 관련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행정비용 5420만불 지출...의료비는 2620만불 그쳐 신청절차 복잡·근로증빙 의무 등이 가입 장벽 높여 수혜자에게 근로 의무를 부과하는 조지아주의 메디케이드 제도가 행정비용 낭비와 가입자 배제 문제를 안고...
엘리자베스 지 변호사 “현실성 거의 없다” 위자현 변호사 “한인 업체는 E-2 비자 활용” H-1B 신청 수수료는 지난 몇 년간 상승했다. 비자 신청 전 추첨에 참여하기...
가을에 접어들면서 떨어진 낙엽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한인 벌채(트리밍) 업체 '강스 트리 서비스'(Kang's Tree service·대표 강희준)은 고가의 전문 장비를 통해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알케미스트 커피점에서 19일 오전 9시 둘루스 경찰이 모여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는 ‘커피 위드 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둘루스 경찰 소속...
노스사이드 병원이 귀넷에 암 예방 프로그램인 ‘고위험 암 클리닉’을 개설한다. 노스사이드 병원은 최근 ‘고위험 프로그램’(High Risk Program)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네 곳에 신규 클리닉을 개설한다고...
'개인 100만불•기업 200만불 수수료' 골드카드 행정명령도 발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로 대폭 올린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민자 권리 알기 세미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이종원 변호사는 한인들을 위한 ‘이민자 권리 알기’ 온라인 세미나를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8시 줌으로 개최한다. 세미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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