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가 2025년 제35회 장학사업 대상자를 선발했다. 재단은 13일 조지아주 둘루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어 대학(원)생 60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KWVD) 9명을...
제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13일 조지아주 둘루스 더파티 코리아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회원 47명 중 30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연합회장이 이사장에 선임됐다. 올해 새로...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회장 송효남)가 13일 조지아주 피치트리코너스의 존스 브릿지 공원에서 제54차 3분기 정기모임 및 가을야유회를 열었다. 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야유회 행사에서 참전용사 가정은 하모니카와 색소폰 즉흥연주를...
한인들 불안·공포... “조지아 정치인 누구도 나서지 않았다” 이민 당국에 의해 체포·구금됐다 풀려난 한국인 316명이 전세기편으로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출발한 11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이 팬들에게 홈구장인 트루이스트파크에서 배팅 연습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야구 팬들은 다음달 2일 목요일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브레이브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타자 박스에서 배팅을 할...
버바·댄·트루디 캐시 137억달러씩 보유 조지아주 갑부들의 순위가 지난해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경제전문 포브스지가 최근 발표한 ‘2025 미국 400대 부자’ 명단에 오른 조지아 억만장자들은 모두 지난해와...
마거릿 미첼 등 역사적 인물 많아 애틀랜타의 역사적인 시립 오클랜드 묘지에 145년 만에 처음으로 유골 안치 자리를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오클랜드 역사재단은 오클랜드 묘지...
소비자 부담 실질 관세율 18.6% 달해 가구당 실질소득 평균 2100달러 감소 하강국면 이겨낼 실용적 대책 찾아야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다가오면서 미국 가정들은 한가지 공통적인 걱정을...
롬 경찰, 신종사기 주의 당부 사기범들이 QR 코드가 포함된 뜨밖의 소포를 보내 개인 정보를 훔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롬 경찰은 소포에 부착된 QR...
조지아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사라 박씨가 후원금 모금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사라 박 후보는 11일 저녁 둘루스 다운타운의 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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