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조지아주 이민구치소에서 이민자 3명이 잇달아 사망했다. 남미계인 사망자 3명중 2명은 교통 단속 위반으로 적발됐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무면허 운전, 신호위반 등으로 지역 경찰에 적발됐다. 이전이라면 벌금을 내고 금방 풀려날 사안이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지역 경찰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통보했고, 이들은 체포돼 이민국 구치소로 넘겨졌다가 사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올해 이민단속이 달라지고 있다. 공개된 장소에서 수십, 수백명을 체포하는 극적인 장면이 뉴스를 채우는 동안, 실제 추방의 상당수는 조용히 진행된다. 사소한 교통 위반 단속, 이웃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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