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취한 미국’하면 금방 떠오르는 곳이 캘리포니아, 그중에서도 LA와 샌프란시스코다. 약물에 취해 지저분한 거리를 흐느적거리는 마약중독자와 홈리스의 모습이 매일같이 언론에 보도되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런 현실은 수치상으로는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LA카운티의 약물 과다복용 사망률이 22% 감소했다. LA카운티 공중보건국(LA DPH) 약물남용 예방·통제 책임자인 브라이언 헐리 박사(Brian Hurley MD)는 “펜타닐 관련 사망이 크게 줄었고 메스암페타민 관련 사망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LA카운티 약물 과다복용 사망률 감소 이유는 날록손(naloxone)이라는 약물의 배포 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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