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눈’ 피해 대비 조지아 전역 비상사태
이번 주말 닥칠 겨울 폭풍에 대비해 조지아주는 30일 오전 주 전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실은 지난주 겨울 폭풍 펀(Fern)에 ...
이번 주말 닥칠 겨울 폭풍에 대비해 조지아주는 30일 오전 주 전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실은 지난주 겨울 폭풍 펀(Fern)에 ...
1인치 이상 결빙 예상…대규모 정전사태 가능성 높아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동부 지역에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아이스 스톰'(Ice Storm) ...
애틀랜타 도로, 빙판으로 변할 수도 "교통 마비·정전 상황 등 대비해야" 주말 조지아 북부 지역에 눈 또는 결빙(ice)을 수반하는 겨울 폭풍이 ...
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1월5일)을 앞두고 조지아주에서 역대 가장 높은 최고기온이 관측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기상청(NWS)은 지난 24일 애틀랜타 낮 최고 ...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일요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 채널 2 액션 뉴스의 기상 캐스터 애슐리 크램리치는 “몬태나와 노스다코타 ...
메트로 애틀랜타의 날씨가 며칠 동안 가을의 서늘한 기온으로 바뀐다. 하지만 가을 기분은 오래가진 않고 다시 따뜻한 날씨가 돌아온다. 기상청(NWS)에 따르면 ...
조지아주 전역에서 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이 강한 바람이 불면 마치 ‘불쏘시개 상자’(tinderbox)로 변할 수 있다고 산림당국이 경고했다. ...
가뭄으로 나뭇잎 단풍 들기 전 떨어져 가을의 첫날인 추분(22일)을 지났지만 애틀랜타의 한낮은 여전히 덥다. 그럼에도 뒷마당에서는 벌써 나뭇잎이 떨어지고 있음을 ...
애틀랜타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가까워지고 있다. 25일 오전 한랭 전선이 통과하면서 앞으로 며칠간 메트로 애틀랜타의 기온이 예년 평균보다 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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