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현대차 이름을 붙인 단과대학이 조지아주에 최초로 생긴다. 사바나주립대는 이달 현대차로부터 대학 역사상 최고액인 500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아 교육대학 명칭을 ‘현대’로 바꾸기로 했다. 내년 초...
“인터내셔널, 오뙤르, 어워드. 이 세 단어 중에서 인터내셔널이라는 단어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나라의 장벽을 점점 더 높이 쌓아올리는 요즘 세계 정치인들과 다르게, 외국 영화에 관심을 기울이는...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18일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과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9월 미국의 대규모 불법...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감사 증인 채택 동남부 한인업체들 공사비 못받아 소송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HMGMA)의 공사비 체불 문제 관련 조사를 위해 한국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현대차그룹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은 조지아주 사바나주립대가 단과대 명칭에 현대차 이름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사바나주립대학은 15일 현대차로부터 500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이 대학의 교육대학 명칭을 ‘현대 교육대학’(Hyundai College of...
"구금사태에 지역주민 반응 냉담 한인사회와 기관·기업 힘 합쳐야" “삼성이 처음 북미시장에 진출할 때 ‘우리는 미국 회사지, 한국 회사가 아니다’라고 직원들을 가르쳤다. 하지만 트럼프 시대엔 아무리...
지난달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규모 한국인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조지아주 사바나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공영방송 WABE와 '더 커런트'는 14일 'ICE 단속이 조지아 항만 지역에...
25일 상영...관객과 질의응답도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오는 25일부터 8일간 열리는 제28회 사바나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SCAD) 영화제에 초청됐다. 박 감독은 개막일 상영회에서 ‘인터내셔널...
1100명 해고...지역경제 큰 타격 지난달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규모 한국인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조지아주 사바나 지역이 잇단 제지공장 폐쇄로 대량 실업 사태를 겪고 있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2일...
ICE 요원, 경찰차 동승해 단속하기도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이민 단속에 대한 불안이 여전하다. 한국인 구금사태 전에도 작년 대비 3배 이상 많은 사람들이 불법 체류 혐의로 체포된...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