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브룩헤이븐 시가 법원 청사를 공공 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하는 '하트 오브 헤이븐' 행사를 27일 개최했다. 이날 마리아·코리 페리스 부부는 브라이언 라모스 시 수석판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중견 종합 건설사 이스턴(대표 피터 김)이 AA아키그룹(옛 현대종합설계)과 산업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스턴은 AA아키그룹과 신규 건설·개발 프로젝트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조지아 주의회는 한인이 설립한 프랜차이즈 ‘아메리칸 델리’와 함께 3월 3일 오전 주청사에서 ‘레몬 페퍼 데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레몬 페퍼’를 조지아를 대표하는 공식 치킨윙 맛으로...
주민 공청회서 학부모들 "유해 전자파 우려" 통신사 설득 불구, 한인들 반대 운동 나설 듯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의 학교 부지에 교육청이 기지국...
조지아주 하원이 보험료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보험회사에 대한 벌금을 인상하고 무보험 운전자 단속을 강화하는 법안을 27일 통과시켰다. 이 법안(HB 1344)은 보험회사가 조지아 법을...
최근 상점가를 돌며 업주의 지갑을 훔치는 절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매장에서 손님을 응대하느라 바쁜 소형 점포의 자영업자가 드나드는 사람 모두를 일일히 확인할 수 없는 빈틈을...
귀넷 카운티에서 어려움에 처한 운전자를 도운 한 셰리프 요원의 친절한 행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귀넷 셰리프국 성범죄 단속반 소속 R. 래러모어 선임 부보안관은 지난해 12월...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지난 26일 아침, 한 우버 운전자가 총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학생들이 등교하기 시작한 오전 약 7시 30분경 일어났다....
"융통성 있는 예산 배분으로 바이어 유치 확대 …무역 변방이던 동남부가 이젠 성장 시장으로" "세계한상대회 계약 실적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지려면 해외 바이어 초청이 필수입니다. 감사 걱정...
스와니서는 순직 경찰 지원 달리기 2월 넷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겨울을 즐겨보자. 27~3월 1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 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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