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에서 1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숙사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공화·민주 입장차 극명...하원서 논란일듯 조지아주에서 개인 소득세를 대폭 축소하는 두 개의 법안이 12일 주 상원을 통과했다. 첫 번째 법안(SB 476)은 표준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20여년 작품 활동 조명 특별전도 뉴욕의 한인 인형극 연출가 톰 리의 신작 '거울의 연못'(The Mirrored Pool)이 오늘부터 10일간 애틀랜타 인형극 센터에서 초연된다. 이 작품은 인형극...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전면 디지털화했다. 이를 통해 한미는 비즈니스 고객도 대부분의 예금 계좌를 온라인상에서 개설할 수 있게 됐다. 비즈니스 체킹...
설 명절을 앞두고 은행을 찾는 아시아계 주민을 겨냥한 현금 강탈 범죄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수사국(FBI)과 각 지역 경찰은 11일 고액 인출자를 미행해 현금을 빼앗는 '뱅크...
피아니스트 조성진(31·사진)이 조지아주 클레이튼 주립대학교 스피비 홀에서 첫 리사이틀을 연다. 13일 스피비 홀에 따르면 조성진은 4월 10일 북미 리사이틀 투어 일환으로 이곳에서 바흐의 파르티타 1번,...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의 한 주택 현관에서 목이 잘린 개 사체가 발견돼 경찰 특공대(SWAT)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풀턴 카운티 경찰 동물보호팀은 이웃 주민으로부터 “현관에 목이 잘린...
내슈빌한인회(회장 허민희)와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백현미)는 내슈빌 지역의 중국계 및 아시아계 단체들과 함께 설맞이 행사를 11일 개최했다. 이날은 테네시 주정부와 AAPI(아시안 태평양계) 커뮤니티가 함께한 행사로, 내슈빌 콜델...
조지아주에서 고속도로의 최저 제한속도를 현재의 40mph(약 64km/h)에서 50mph(약 80km/h)로 10마일 올리는 법안(HB 809)이 주 의회에 상정됐다. 현행 조지아 법은 일부 고속도로 구간의 최저 제한속도를 40mph로...
애틀랜타 식물원서 난초 축제 시작 2월 둘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겨울을 즐겨보자. 13~15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만한 이벤트를 간추려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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