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기상청이 발표한 홍수 시 대피 요령.

기온 뚝…화요일까지 홍수 주의보

한동안 폭염에 시달리던 조지아주에서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뚝 떨어졌다. 또 연일 비가 내리면서 홍수 주의보가 5일 화요일 밤까지 연장됐다. 4일 월요일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고 최고...

달로네가의 다운타운 거리 풍경. [달로네가 관광청 홈페이지]

조지아 최고의 ‘웰빙’ 산책로는 ‘이곳’

어시스티드 리빙 매거진 설문조사 결과 전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 거리 중 하나로 조지아주 달로네가의 메인스트리트와 블루리지의 이스트 메인 스트리트가 꼽혔다. 시니어 리빙을 다루는 ‘어시스티드 리빙...

야생 여우 이미지 사진. 기사와 관련 없음. [출처 셔터스톡]

광견병 여우가 어린이 물었다

애틀랜타 남부 피치트리시티에서 어린이가 광견병 여우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피치트리시티 로그 하우스 로드 선상 집 앞에 엄마와 두 자녀가 있을...

조지아주 더글라스 카운티에 위치한 구글의 데이터 센터. 구글 제공

아마존, 조지아 땅 ‘줍줍’ 어디까지…

"소음·전기료 상승·물 부족 초래" 주민들 반대 커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인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조지아주 라마 카운티에 위치한 산업단지 부지 일부를 2억 7000만달러에 사들였다. 회사는 이곳에...

ICE 요원 사진. [ICE 제공]

파격 혜택 내걸고 ICE 요원 대거 모집

10배에 달하는 예산도 확보 연방 정부 축소와 다른 행보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법집행 요원 모집을 위해 각종 혜택을 확대하고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국토안보부(DHS)는 지난달 29일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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