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눈’ 피해 대비 조지아 전역 비상사태
이번 주말 닥칠 겨울 폭풍에 대비해 조지아주는 30일 오전 주 전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실은 지난주 겨울 폭풍 펀(Fern)에 ...
이번 주말 닥칠 겨울 폭풍에 대비해 조지아주는 30일 오전 주 전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실은 지난주 겨울 폭풍 펀(Fern)에 ...
주말을 앞두고 발효된 겨울 폭풍 주의보가 29일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 지역까지 확대됐다. 기상청은 30일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겨울 폭풍 ...
북극 한파의 영향으로 이번 주말 조지아 전역이 영하권 추위를 겪을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눈발이 흩날릴 가능성이 있다고 ...
이번 주말 북부 조지아를 강타할 겨울 폭풍 예보가 점차 구체화되고 있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확실하지 ...
아메리칸·유나이티드 등도 수수료 면제 이번 주말 조지아주를 비롯한 남부 일대에 겨울 폭풍이 예보된 가운데, 델타항공 등 항공사들은 여행객들이 항공편을 변경하도록 ...
조지아 전역에 이번 주말 또 한 차례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눈이 내릴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광범위한 결빙 가능성은 높다. ...
지금 북반구에서는 겨울이 한창이지만, 조지아주에서는 ‘겨울 같지 않는 겨울’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7~9일 조지아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 화씨 70도대까지 ...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북극발 한파 영향으로 일요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 채널 2 액션 뉴스의 기상 캐스터 애슐리 크램리치는 “몬태나와 노스다코타 ...
최근 북부 조지아에 짧은 한파가 찾아온 지 일주일 만에 화씨 80도(약 27도) 안팎의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가 최근의 ...
수도 동파 대비...식물·반려동물 실내로 조지아 북부 전역이 다음 주 북극 한파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한파로 인해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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