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난 기고를 통해 K-푸드가 반짝이는 트렌드를 넘어 세계인의 일상에 깊숙이 뿌리내리는 관습(Habit)으로 진화해야 하며, 이를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의 범부처 컨트롤 타워가 절실함을 강조한 바 있다. 그렇다면 한식의 관습화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가? 막연한 홍보나 구호를 넘어, 지금 당장 글로벌 현장에 적용해야 할 5가지 핵심 액션 플랜을 제안한다. 첫째, 정통 식자재 글로벌 공급망(B2B)의 국가적 통합 지원이다. 대규모 예약과 발주를 소화하는 레스토랑 주방의 최일선에서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한계가 바로 식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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